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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나름 알려진 파다 런치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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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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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에 우리밖에 손님이 없어서 당황

가려진 룸 같은데 한팀이 더 있긴 했던거 같은데 직원들은 많은데

손님이 없어서 좀 안타깝더라고 명절연휴라 그렇다고 얘기하긴 하더라

우리 반응에 너무 신경써서 열심히 리액션 해줌

셒이나 서버분이나 맛있다고 오바하니까 진짜 좋아하셔서 괜히 라타닉 후기도 생각나고 하드라 ㅋㅋㅋ

 

솊은 바쁘게 요리하고 맛있게 먹는 사람보는 게 행복한 사람이니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시겠구나 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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