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바라는 삶의 모습이 음식의 모양이 되고, 그 마음이 오랜 시간 우리의 식탁에 남아 있다는 것은
228 1
2026.09.25 09:20
228 1

우리 음식이 지닌 아름다운 미학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음식을 이렇게 표현하다니 감탄만

나도 음식 엄청 좋아하고 나름 미식에 관심도 많지만

음식의 의미에 대해서 그렇게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걸 솊땜에 알게 됨

음식과 요리의 의미까지 더해져서 요즘 뭔가 먹는것에 대한 즐거움이 더 커진거 같아

댓글 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