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 밤하늘을 보라. 그곳에 변함없이 빛나는 달이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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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조회 수 338
이거 너무 좋다
오늘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회사일로 연락하는 인간때문에 빡치고 현타왔었는데 왠지 위로가 되는
오늘 솊한테도 해당되는 말이겠다
빨리 나으세요 솊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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