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보고 주말에 스테이크해주겠다고 큰소리 뻥뻥쳤더니 https://theqoo.net/sonjongwon/4347726274 무명의 더쿠 | 09:36 | 조회 수 204 엄마가 고기 사놨대 벌써 ㄴㅁㅁㅅㅇ 내가 너무 성급했나 PT보니까 좀 쉬워보였는데 잘할수 있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