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했던 건데 https://theqoo.net/sonjongwon/4347045463 무명의 더쿠 | 15:30 | 조회 수 265 백화점 문센 쿠킹클래스처럼 가르치는 거 하나 해줬으면 좋겠음 근데 내 자리는 없을 예정이구요 다음달에 수능을 봐서 ㄱㅎㄷ를..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