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인터뷰에서 냉면도 일부러 오래걸려도 맛집을 찾아간다고 하는거 보면
맛있는 곳으로만 다니는 편이긴 한거 같은데
웨이팅 길게 하거나 인기있는거 사가면 신기해하고
어떻게 구하냐고 물어보는거 보면 덕후 기질 있는거 치고는 그렇게 유행에 민감하거나 집요한거 같진 않아서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오래 웨이팅 하는게 상상이 안감 ㅋㅋㅋ
예전 인터뷰에서 냉면도 일부러 오래걸려도 맛집을 찾아간다고 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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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구하냐고 물어보는거 보면 덕후 기질 있는거 치고는 그렇게 유행에 민감하거나 집요한거 같진 않아서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오래 웨이팅 하는게 상상이 안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