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일로 쉬는 날도 아닌데 그것도 팀원들이랑 같이 수업을 들으셨나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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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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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 업무나 미팅 같은거였네
모기업이 있는 호텔이라 워낙 커버해야 하는 이벤트도 더 많고
계절마다 메뉴를 바꿔야 하는데 진짜 아이디어 짜내기 너무 빡셀거 같음
바쁜 와중에도 수업다니고 책보고 전시회, 공연 다니는거 꼭 필요한 일이겠다 싶고
예술하는 기술자잖아 완전 그것도 납기에 압박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