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덤 문구는 어거스트러쉬에 나오는 대사더라구 "I believe in music the way that some people believe in fairy tales." 동화를 믿는것처럼 음악을 믿는다 여기서 music을 food로 바꾼거 보고 이 영화도 좋아했으려나 문구 넘 낭만적이고 귀엽게 인용했네 그랬는데
오늘꺼는 포레스트검프 명대사 "Life wa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패러디해서 바꿔놨어 원래는 인생은 초콜릿상자 같아서 열기전까지 뭘 고를지 알수없다 그런건데 쫑끼가 인생은 설로인상자 같다고 항상 뭘 얻을지 알수있다고 그러는거ㅋㅋ 넘 센스있고 아기자기하니 커여워 죽겠따ㅋㅋㅋ 진짜 최고의 광고모델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