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없이 바쁘게 일하면서도 문득 바깥을 보면 감성에 젖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뚜벅뚜벅 주방으로 들어가서 복명복창하는 삶이라니 그냥 사는거지의 의미를 좀 알겠음 이분은 그냥 사는게 행복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