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대결에서는 ‘건강한 입맛’의 소유자 박진영의 취향을 저격할 요리가 탄생한다. 박진영이 최고의 건강 식재료로 꼽은 재료를 활용해 ‘냉부’ 공식 ‘차카니’ 셰프 손종원과 샘킴이 맞붙는다. 두 셰프는 세 가지 코스 요리로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샘킴은 예상 밖의 ‘호통’을, 손종원은 깨알 같은 개그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김성주의 5분 점검 시간이 됐음에도 시식 가능한 요리가 하나도 완성되지 않아 점검 자체를 포기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 것. 대결 종료 직전까지 이어진 접전에 샘킴은 “뭘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고 말하며 치열했던 승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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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깨알같은 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