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요 좋아한 후로 한식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학원 등록해서 연습도 많이하고 그랬거든
나 정말 라면 밖에 못 끓일정도로 심각하게.요리 못하는데...
와...
오늘 발표 났는데 실기 턱걸이로 합격했다..
정말 눈물난다...
합격률이 30%밖에 안된다는 소문을 들어서 포기했는데...
이참에 양식도 배워보고 싶고
조리과 편입도 하고 싶고..
여태 살면서 요리에 어예 노관심이였는데...
우요 덕분에 발전한 나를 보게 되...
앞으로도 열심히 배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