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요 데푸뉴만 보면 ㄷㅎ솊 찔러넣는거 나만의 웃음포인트였음 https://theqoo.net/sonjongwon/4261006628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485 칸틴때도 그랬고무슨정장입은 행사날도 특파원!하면서 말시키곸ㅋㅋㅋㅋ미슐랭때도 바쁜데 데리고와서 콕콕 가리키고버터장미만들때도 주접떨고자기 바로 밑 제자라 그런가 계속 자식자랑하는 수달마냥 자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