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슨스 합격하고 안갔으면서도 패션쪽 포기가 안됐었나봐
졸업하고 대학원을 갈려고 했던거 보면
일본어 복전도 대학원 갈려고 배웠던거 아닌지
어쨌든 패션쪽으로 가던 요리쪽으로 가던 부모님이랑은 한번 부딫쳤어야했네
일본으로 대학원 간다고 했었어도 부모님 뒷목 잡는건 똑같았을듯
패션 진로로 갈거면 그냥 파슨스 붙었을때 갔으면 되는거잖아ㅋㅋㅋㅋㅋ
졸업하고 대학원을 갈려고 했던거 보면
일본어 복전도 대학원 갈려고 배웠던거 아닌지
어쨌든 패션쪽으로 가던 요리쪽으로 가던 부모님이랑은 한번 부딫쳤어야했네
일본으로 대학원 간다고 했었어도 부모님 뒷목 잡는건 똑같았을듯
패션 진로로 갈거면 그냥 파슨스 붙었을때 갔으면 되는거잖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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