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나 예전 사진들 보면 보드도 타고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여행이든 맛집이든 학원이든 열심히 다니고 (심지어 학교도 여러개...)
원래 진짜 가만히 못있는 성격인거 같은데
진짜 요리가 얼마나 좋길래 자의로 주방에만 묶여있는 삶을 사는건지
너무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나 예전 사진들 보면 보드도 타고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여행이든 맛집이든 학원이든 열심히 다니고 (심지어 학교도 여러개...)
원래 진짜 가만히 못있는 성격인거 같은데
진짜 요리가 얼마나 좋길래 자의로 주방에만 묶여있는 삶을 사는건지
너무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