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아직 팀원들 낯가리고 있었는데 https://theqoo.net/sonheungmin/4286292982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453 https://x.com/i/status/2078330312954916865우르르와서 축하해주고 안아주고 하는데 넘 감동 받았다 ㅠㅠ마치 아컵 복귀전 같은 느낌이었어우리 라프씨가좍。° ₍ᐢ°´ᝪ`°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