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로즈볼 싫어해서 거기서 하지말고 콜로세움에서 하자고 계속 그랬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하게 된 건가봐
그리고 ㅁㅅ 온 뒤로 ㅁㅇㅇㅁ하고 경기 할 때 경기장에 핑크가 너무 많았대 평소에는 홈팬들만 많은데ㅠㅠ
생각해보면 셀럽들 엄청 많이 왔었다고 명단 돌고 그랬잖아 메시 보려고...
라프씨가 LA는 블랙앤골드라고 계속 외쳐왔는데 이번엔 마케팅적으로 그걸 테스트해보는 경기이기 때문에
홈팬들이 블랙앤골드 유니폼 입고 많이 와줘야 된다고, ㅁㅅ 개인팬이라고 해도 이번에 핑크 입고 오는 사람은 단톡방에서 쫓아내야된다고 그랰ㅋㅋㅋㅋ
난 단순히 큰 곳에서 하는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게 걸려있는 개막전이었어
듣고 나니까 더 무서워ㅋㅋㅋㅋㅋㅋ
(내가 잘못 들었을수도 있으니 혹시 틀린 거 있으면 알려주라)
+아 그리고 북중미챔스도 리그도 대진표가 결국 ㅁㅇㅇㅁ를 이겨야만 우승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개막전이 곧 전력평가의 핵심 경기가 되어서 새감독 입장에서 미친듯이 중요한 경기래
특히나 감독으로 실패하고 재기하는 입장이라 첫 리그 경기 부담감 백배인데 ㅁㅇㅇㅁ전으로 잡히면서 만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