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가 U22 4명 + DP 2명 모델로 가는 게 맞아. (MLS 규칙상 U22 4명을 쓰려면 DP는 최대 2명으로 제한되고, 그 대신 추가 GAM $2M 정도 보너스 받음)마이애미 현재 DP 상황 (2026년 1월 20일 기준)
최근 주요 영입들:
- DP 2명: Lionel Messi + Rodrigo De Paul (최근 영구 이적 확정)
- Luis Suárez는 DP 슬롯 안 쓰고 있어! (고액이지만 non-DP로 캡 관리 중, 또는 buy down 해서 DP 아닌 형태로 유지)
- DP 슬롯 하나 남아 있어서, 여름에 또 빅네임 (예: Germán Berterame 같은 멕시코 대표 스트라이커 루머) 넣을 여지 있음. 하지만 지금은 DP 2명 유지하면서 U22 4명 풀 활용 중.
- Tomás Avilés (수비수, 21세)
- David Ayala (미드필더, 최근 Portland에서 트레이드 영입, U22 슬롯)
- Mateo Silvetti (포워드)
- Telasco Segovia (미드필더)
최근 주요 영입들:
- Tadeo Allende (공격수, Celta Vigo에서 영구 이적 확정 – non-DP or 저비용)
- Dayne St. Clair (골키퍼, 2025 MLS 올해의 GK, free agent)
- Sergio Reguilón (왼쪽 풀백, free agent, ex-Tottenham)
- Facundo Mura (오른쪽 풀백, free agent)
- Micael (수비수, Palmeiras에서 loan)
- David Ayala (U22 미드, Portland 트레이드)
이 선수들은 대부분 DP 슬롯 안 쓰고 (non-DP, international slots, supplemental, free agent 등) 캡 거의 안 먹거나 최소로 관리됨.
→ 수아레스·메시 중심 공격 + 데 파울 미드 + 젊은 U22들 + 경험 있는 수비/골키퍼 보강으로 로스터 균형 맞추는 전략이야.
MLS 컵 우승 후에도 계속 "깊이"를 쌓아서 2026 시즌 더 강해지려는 거지. (Jorge Mas 오너가 돈 많아서 이런 식으로 로스터 꽉 채움 ㅋㅋ)
ㅊㅊ 그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