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강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송강은 지난 11월 22일부터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와 오사카 NHK 홀에서 ‘2025 송강 팬미팅-라운드 2 인 재팬, 이하 ‘라운드 2’)을 열고 4회에 걸쳐 1만 3천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전역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열린 이번 팬미팅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송강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등장한 송강은 “타다이마(다녀왔어요)”라며 인사를 건넸고, 팬들은 ‘오카에리(어서와요)’라고 화답하며 재회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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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송강은 마지막으로 “정말 재밌었어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 저는 이제 본업으로 돌아가서 더 열심히 할 건데요, 이렇게 만날 때마다 늘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주신 사랑을 어떻게 보답해 드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정말 큽니다”라며 “그래서 항상 팬미팅을 준비하면서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오는데 올 때마다 기대 이상으로 반겨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 진짜 다시 만날 때까지 진짜 행복하셨으면 좋겠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진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송편(송강 팬클럽명) 너무 사랑해요! 안녕 또 만나요”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다음의 만남을 기약하며 팬미팅을 끝마쳤다.
송강의 팬미팅은 후지 TV의 FOD에서 2026년 독점 공개가 결정됐다. 송강은 곧 본업에 복귀해 작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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