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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는 수용 인원이 5,000명이었고, 오사카는 1,400명이었어요. 당연히 (송)강 군 눈에도 객석이 더 잘 보였던 것 같아요. 송편(팬들)이 오페라글라스를 일제히 들어 올리는 모습이 신기했는지 "여러분, 그걸로 보시면 제가 잘 보이나요?" 하고 역으로 팬들을 구경하기도 했고, 2층 객석에도 하트를 가득 보내줬어요. "평일이라 회사 마치고 오셨죠?" 같은 배려심은 💯점이었어요.
평소에는 하루에 한 끼만 먹고 **햄버거(🍔)**랑 프로틴을 먹는다고 하던데, 오사카에서는 호텔 **룸서비스로 초밥(🍣)**을 먹고, 외식으로는 텐동(튀김 덮밥)🍤, 551 호라이 부타망(돼지고기 찐빵) 2개, 타코야키도 먹었다고 해요. 그러더니 이따가 **테바사키(닭 날개 튀김)**랑 엄청 큰 타코야키도 먹고 싶다고 **'맛있어', '너무 좋아'**를 연발하며 행복해하는데, 정말 귀여워요😍
에너지를 충전해서 그런지, 송강 화백의 그림 실력이 최고조였는데, 문어(🐙)가 타코야키를 들고 있는 그림에는 타코야키에 파래 김이나 **베니쇼가(붉은 생강 절임)**까지 그렸어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완벽했고, 한자도 견본을 보고 막힘없이 써서 깜짝 놀랐습니다🥳
호기심 많은 강아지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