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zb_yyy/status/1993689368360308901?t=8F2NQXTX_u3yhNUr_i5ttA&s=19
송강이 멘트할 때 "평일이라 일 마치고 와주신 분들 계시죠?" 하고 물어봐 주거나, "피곤하실 텐데 와주셔서 감사해요" 하고 고마워하거나, "내일은 목요일이니까..." 라며 여러모로 배려해 주는 모습에,
"에이, 오사카는 좋은데 평일이라니... 정시 퇴근 대시해야 해😭"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로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