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보싶 https://theqoo.net/songkang/3907700890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157 전역날짜 가까워질수록 시간도 느리게 가고 더 보고 싶어짐 ㅠㅠ 강이가 주는 도파민 아니면 이제 충족이 안되는 몸됨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