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에 달리고 있으면
아 지금 달릴때구나하고
또 쉬고있으면
아 쉬는거구나 하고 그게 다인것같아요
... 근데 제가 이렇게 가만히 바다를 보니까 지금 내가 뭘 선택하든 괜찮다라고 말해주면 그게 또 되게 위로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지금의 나를 너무 자책하지 말고 너무 틀렸다고 혼내지 않는 그런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각자 우리 자기 속도로 한번 잘 살아봅시다. 파이팅!
용한테 이런말은 또 처음이네
그렇게 또 잘 살아보자 용아
아 지금 달릴때구나하고
또 쉬고있으면
아 쉬는거구나 하고 그게 다인것같아요
... 근데 제가 이렇게 가만히 바다를 보니까 지금 내가 뭘 선택하든 괜찮다라고 말해주면 그게 또 되게 위로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지금의 나를 너무 자책하지 말고 너무 틀렸다고 혼내지 않는 그런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각자 우리 자기 속도로 한번 잘 살아봅시다. 파이팅!
용한테 이런말은 또 처음이네
그렇게 또 잘 살아보자 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