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해 첫곡 하고 큰 의미를 두는 분위기였지만 그런 의미를 전혀 안두는 나에겐 더 의미를 두어야하는 날인가 싶은 날 중 하나였는데 또 어른인 솔라가 용순이를 토닥여주네 우리 우리만의 속도로 또 2026년 잘 살아보자 용선이도 용순이도 새해 복 많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