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매니저님 하는 말때 좀 울컥함...
생판 본 적 없는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않은일이고 매번 뭔가를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으로 그 앞에 서는거에 대한 스트레스인데 그걸 옆에서 보면서 안타깝다는게... 물론 용 직업이 그렇지만 다시금 생각하게되네ㅠㅠㅠ
사실 용 개인으로 진짜 바쁠시기였을 24,25 같이 다녀주고계신건데 너무 혹사 안하는거같다고 말해주셔서 마음 놓이기도하고 이만큼만 용 몸도 멘탈도 건강하게 지내보자🥺
생판 본 적 없는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않은일이고 매번 뭔가를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으로 그 앞에 서는거에 대한 스트레스인데 그걸 옆에서 보면서 안타깝다는게... 물론 용 직업이 그렇지만 다시금 생각하게되네ㅠㅠㅠ
사실 용 개인으로 진짜 바쁠시기였을 24,25 같이 다녀주고계신건데 너무 혹사 안하는거같다고 말해주셔서 마음 놓이기도하고 이만큼만 용 몸도 멘탈도 건강하게 지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