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엑스에 따르면 600초의 설렘 프로젝트는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눈을 맞추는 듯한 몰입형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첫 번째 아티스트로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RIIZE)가 참여한다. 라이즈의 클로즈업 아이컨택 영상은 엣지컬럼을 통해 600초 동안 독점 상영되며, 하루 총 4회씩 7일간 운영된다.신곡 'Do your dance'(두 유어 댄스) 하이라이트 음원도 반복 재생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16n05713

우왕 첨보는 사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