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를 제대로 파악하고 소희를 통해 뭘 보여주고자 하는지가 너무 잘느껴져서 좋아ㅜㅜ
소희의 소년스러움을 너무 좋아하는데 소희가 가진 소년이라는 속성이 그냥 청량하기만 한게 아니라
우리가 계~속 소년만화라고 일컫는 이유가 있잖아ㅋㅋㅋㅋ
어디 외딴섬에 툭 떨어질것만 같고 모험을 떠나고 고난과 역경을 거치고 결국 이겨내고
저번 w때도 그랬지만 소희한테 방황이나 불안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면 그게 참 좋은 분위기를 보여주거든??
소희를 바라보는 시각이나 해석해 주는 모습이 우리가 너무 원하고 생각하던 것들이라 행복함ㅜㅜㅜㅜ
어제 뜬 인터뷰에서도 소희를 담아준 방식에서 애정까지 느꼈어ㅜㅜㅜ 소희를 보여주려고 하잖아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