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물 참으면서도 끝나고 바로 감사인사하고 https://theqoo.net/sohee/4046490049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34 귀엽게 하트도 날려주고 상품권 부모님 드린다고 센스있게 말하고 이런 과정들이 정말 산뜻하고 소희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