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 갔다가 랑봉이 든 소원들 마주쳤다 https://theqoo.net/snsd/3519888231 무명의 더쿠 | 12-08 | 조회 수 458 수많은 응원봉들 사이에서 나랑 같은 응원봉 든 사람은 없나 계속 찾았는데 짧은 시간 동안 세 명이나 마주쳤지 뭐야너무 반가워서 서로 인사도 나눴어ㅋㅋㅋ현장에 참여한 덬들 넘 반가웠구 우리 다음에도 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