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그렇듯 한국으로 가기전 그나라스티커를 붙히면서 아쉬움을 남기곤했지 이번에도 같아 도쿄슴콘끝나고 한국가지전에 일본팬들위해서 도쿄스티커를 불혔다 근데 그스티커에 전범기무늬가있었고 3분만에 지웠지
물론 주의하지못해서 실수 잘못한건맞아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정도로 큰실수지 근데 이실수하나로 지금 그 어떤 역사적사건보다 더큰 조롱과 비난을 받고있어 마치 나라라도판애마냥
이제 뭘참아야할지모르겠다 파니에게 뭘실망해야할지모르겠다 회사라는것들은 아티스트가 그렇게 당하고있는데 모르쇠로 일관하고있고
이제는 진짜 우리가 할수있는데까진 다해보는게 최선인건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