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빅마우스'는 7월 중순 MBC에서 금토드라마로 선을 보인다.
앞서 tvN에서 방영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MBC에서 전파를 타게 됐다.
이와 관련해 MBC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논의 중인 작품'이라고 이야기했다.
윤아는 빼어난 미모에 당찬 면모까지 소유한 간호사이자 박창호의 아내 고미호로 분한다. 정성스런 뒷바라지로 별 볼 일 없던 그를 변호사로 만든 미호는 그런 남편이 천재 사기꾼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누명을 벗기기 위해 나선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414164221731
스퀘어 [단독] 윤아 '빅마우스', MBC 금토극 편성..화제작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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