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2 すの日常 아베 료헤이💚
vol.303 꿈의 나라에 있었던 날.
빼꼼
접속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베 료헤이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혼자서 로케를 했습니다.
칸토 지역은 로케하기 최고로 좋은 날씨였는데,
「원래 비가 올 예정이었는데, 맑아졌어요! 그럼 햇살남이네요?」
라고, 기술 스태프님이 말해주셨어요.
어쩐지 기뻐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눈 남자입니다.
로케 내용은 기대해주세요!
그 로케지에는 많은 학생이 있었는데요.
요즘 다양한 음악 방송이 졸업송 특집을 하는 것도 있어서
새삼 졸업식 시즌이구나- 라고 느끼고 있어요
뭘 부르려나, 역시 『여행의 날에』 려나?
졸업생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선택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결과라도 자신이 최대급으로 몰두한 결과라면, 반드시 그 노력과 선택이 너를 밝은 미래로 데리고 가 줄 터.
정말로,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내일 3월 13일은
아라시 분들의 LIVE 첫 날이네요.
축하드립니다!
굉장하네에,
정말로 시작되는구나아아!!
어떻게 되어 있으려나,
그렇달까, 현실인 거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날이라고는 해도,
어쩐지 꿈같은 감각이에요.
구, 궁금해
어떤 곡으로 시작할까...??
근사한 라이브로 만들어져 있을 거라는 건 확정인 걸로 하고,
모두 아무 일 없이, 완주할 수 있기를!!
그럼, 잘게요(자고 있어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yoh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