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스매쉬’ 신금재를 언급하며 “원딜이 원딜같지 않다. 롤을 잘한다. 미드와 원딜이 게임 전체적인 판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다. ‘할까 말까’의 경계선을 잘 탄다”고 웃으며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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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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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mash_adc/status/2083543472422924702
캬
짱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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