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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턴 올 거라고는 꿈에도 모르고 쨕쨕쨕 하면서 즐기고 있었는데 놓치지 않는 아나운서님의 스매쉬선수도 준비하셨다면서요로 이어지는 가시와 왜 있는지 모르겠는 세로직캠 박제까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