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u_unicorn_n/status/1011314233919750149?s=09
얼마 전 오모테산도 돌체가바의 앞에서 넘어졌더니
양손에 돌체가바의 쇼핑백을 한가득 들고있는 남자가 "다이죠부데스카?"라고 짐을 놓고 손을 슥 내밀어 일으켜세워 주었다.
스맙의 나카이군이었어
"괜찮은거지? 정말 괜찮은거지?"라고 말하면서 차를 탔다
하느님 부처님 나카이님❣️
(카미사마 호토케사마 나카이사마❣️)
이건 뭔 드라마같은 8ㅅ8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바닥에 찰과상입어서 피도났는데 나카이가 잡아줘서 바로 아물었다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거려서 아픈줄도 몰랐다는데 존나 부럽다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