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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고로쨩 블로그 갱신-색이 들기 시작했다..jpg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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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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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meblo.jp/inagakigoro-official/entry-12337393147.html

色づき始めた。

2017-12-22 10:00:02


おはようございます。



「お花は白がお好きなんですか?」


よくいただく質問です。


部屋の白い空間と壁に飾ってある芥子の花の写真に合わせるために自然と白が多くなってきたという感じはあるんですが・・


やはり白い花が一番好きですね。


(사진)


最近は先日のプリンセチアなど季節を感じさせる色鮮やかなお花を飾ることもあります。


もともと白と黒のシンプルな物に囲まれて生き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たんですよ。

カラフルに満ちた世界で仕事をしてるぶんプライベートに原色はいらないというか・・


絵画でいうと、クロード・モネ「雪のアルジャントゥイユ」の雪景色。


ベルナール・ビュッフェの初期作品。


写真なら杉本博司さんの海景シリーズ。

漆黒の海と自然の光が作り出す美しいモノトーンに惹かれます。


モノクロームの世界に吸い込まれていくあの感覚って気持ち良いですよね。


(사진)


あ、失礼、イメージを語り過ぎました。笑



最近では香取君のポップな絵に感動したり、長野県の色鮮やかな紅葉に心洗われたりと・・趣味や心境も少しずつ変わってきてます。


そろそろ心が色彩を欲してきてるのかな。


ようやく周りの人々によって色づけしてもらい始めた感覚。



そういえば昔、香取君がNYのグラウンドゼロに「平和の種をまこう」と選んだのは向日葵の種でしたね。


まるで彼が描くアートのような力強い向日葵。


今もどこかで笑顔の向日葵たちが一面に咲き誇っていると良いな(^_^)



そして



この先もずっとずっと

皆さんと一緒にカラフルな地図を描いていきたいと思ってるんです。





今日も素敵な一日になりますように!


#稲垣吾郎



색이 들기 시작했다.

2017-12-22 10:00:02


좋은 아침입니다.




'꽃은 하얀색을 좋아하시나요?'


자주 받는 질문이에요.


방의 하얀 공간과 벽에 장식된 양귀비꽃 사진과 맞추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하얀색이 많아졌다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역시 하얀 꽃을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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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은 저번의 프린세티아 등 계절을 느끼게 해주는 선명한 색의 꽃을 장식할 때도 있어요.


원래 하양과 검정의 심플한 것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컬러풀로 가득한 세계에서 일을 하고 있는 만큼 프라이빗에 원색은 필요없달까..


그림으로 말하면, 클로드 모네 '아르장퇴유의 눈'의 눈풍경.


베르나르 뷔페의 초기 작품.


사진이라면 스기모토 히로시상의 바다 풍경 시리즈.


칠흑의 바다와 자연의 빛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모노톤에 마음이 끌립니다.


흑백의 세계에 빨려들어가는 그 감각은 기분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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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실례, 이미지를 너무 논했어요. 쑺



최근은 카토리군의 팝한 그림에 감동하거나, 나가노현의 선명한 단풍에 마음이 씻겨지겨나.. 취미나 심경도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어요.


슬슬 마음이 색채를 원하기 시작하고 있는거려나.


점차 주위 사람들로 인해 색칠되어가기 시작한 느낌.



그러고보니 예전에, 카토리군이 NY의 그라운드제로(*9/11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평화의 씨앗을 뿌리자'라며 고른 것은 해바라기 씨앗이었죠.


마치 그가 그리는 아트 같은 힘이 넘치는 해바라기.


지금도 어디선가 웃는 얼굴의 해바라기들이 일면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다면 좋겠네요(^_^)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계속

여러분과 같이 컬러풀한 지도를 그려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길!


#이나가키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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