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터뷰 보고 https://theqoo.net/siwan/3964201983 무명의 더쿠 | 10-24 | 조회 수 155 올해는 좀 쉴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 앨범이랑 팬미팅으로 하반기 보내고 내년에 캐스팅 뜨고 작품 들어갈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