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공개될때마다 느끼는게 https://theqoo.net/siwan/3847801791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129 뭐니뭐니해도 연기떡밥이 최고라는거 ㅋㅋㅋㅋㅋ그리고 이번에 ㄹㅇㄹㅇ 연기 찢었다 싶어서 앞으로 이 이상으로 할 수 있으려나 생각하기도 하거든근데 웃긴건 이런 생각이 새 작품 나올때마다 들고 있어 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