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연기하는 그 역할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연기하는 배우가 아니라 그 캐릭터 자체로 보이는거 같음. 저렇게나 잘생겼는데 진국이나 판겸이나 종우나 잘생겼다는 생각 못했어 그래도 재탕하고서야 알았지 바둑유튜버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