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동은 생각보다 춥진않았는데 엉덩이는 시렸다 방석 챙겨가길
2. 아랑이 팬이었고....오늘 라이브 본 덬은 알고는 있을테니 결과는 생략함.
디그렇다 쳐도 진심 어깨 부딪히고 울면서 뛰는거보니까 너무...너무..안타깝고 슬펐음
그래도 어깨가 아팠어도 500미까지 다 뛰어줘서 고마움
3. 기억에 남는 장면
- 지윤이 진짜 세게 넘어졌는데 경기 뛰는거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경기끝나고 병원은 꼭 가봤으면
- 임종언 개잘하더라
- 황대헌 잘하더라 22
- 윤기 진짜 최선을 다하는 모습 정말 멋졌음 1500결승 두번뛰느라 고생많았음
- 경환이 응원했는데 500때 조편성이 안좋아서 안타까움
내일이 마제막이니 다들 안다치고 잘했으면 좋겠고 내 최애인 아랑이가 유종의 미(이번 국선에서의)를 잘 거둘수 있었음 좋겠고 그리고 언젠가 다시 국내 직관 꼭 갈꺼니까 이후에도 스케이팅 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