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10년 전 샤이니를 안 순간부터 그냥 샤이니...
그래서
일을 할 때도 [샤이니 보러 가야하니까!!!!]
힘든일이 있을때도 [괜찮아 나한테는 샤이니가 있어!!!]
즐거울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샤이니로 사고를 하다보니까
요즘엔 뭘 위해 사는지, 왜사는지 많은 생각이 든다
[나한테는 샤이니가 있어, 울 애들 보면서 힘내야지]
생각하다가도 아... 또 애들로 위로받으려고 하네...
스스로 양심없는 년 된 거 같고..
진짜 왜 사는지 모르겠다
힘든일 또 터지니까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
혹, 덬들은 지금 뭘 위해, 무슨 생각하며 사는지 들려 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