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진 것 같다가도 별 거 아닌 거에 눈물나고
다시 모든 게 꿈같이 느껴지고 현실감이 없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종현이 사진들 보면서 행복해하기도 하다가
다시 또 속이 상해서 미치겠어
이게 대체 뭔가 싶다...
다시 모든 게 꿈같이 느껴지고 현실감이 없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종현이 사진들 보면서 행복해하기도 하다가
다시 또 속이 상해서 미치겠어
이게 대체 뭔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