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0&aid=0003106574
앞서 이날 오후 주한 미국대사관에서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본명 최민호)가 멜라니아 트럼프와 대사관이 주최한 ‘걸스 플레이 2’ 행사에 동석해 화제가 됐다. ‘걸스 플레이 2’는 평창 겨울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성원을 바탕으로 여학생들의 학교 체육 활동 참여를 확대하자는 공공 외교 캠페인.
민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대사관 측에서 연락해 와 흔쾌히 응했다. 민호가 그간 TV의 스포츠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건강하고 바른 이미지를 보인 게 작용한 듯하다”고 말했다. 캠페인의 대상인 여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돌 가수라는 점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민호는 체육가 집안 출신이다. 부친인 최윤겸 씨는 축구 선수 출신이자 전 강원FC 감독이다.
민호는 동아일보에 “좋은 자리에 초대받게 돼 영광이었다. 덕분에 저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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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시아의 얼굴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