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을 뭐라 써야 할지 몰라서 좀 고민하긴 했는데 난 멋있는 것도 좋아하는데 또 애같은 면이 있어서 더 좋아지기도 해ㅋㅋㅋㅋ
막 열심히 해놓고 칭찬해주세여!!! 하거나 칭찬해주면 뎅뎅이 같이 막 신나서 광대 뽈록 해지는 거라든지ㅋㅋ
둘러서 이야기 안 하고ㅋㅋㅋㅋㅋㅋ나 좀 잘해영!! 하고 제 자랑했네 쑥쓰럽... 이런 부분? ㅋㅋㅋㅋ
오히려 막 저 이거 잘하져?? 으쓱 해놓고 바로 쑥쓰러워하는게 오히려 더 그래서 숨김없고 귀여워보일때가 있어ㅋㅋㅋㅋ
보통은 자기 결점은 숨기기 쉬워지는데 그러면서도 태민이는 까놓고 저 이게 진짜 안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한다거나...
그래서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