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긴 여정을 지나온 아티스트에게 ‘경계’에 관한 이야기는 자칫 브랜딩으로 굳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태민은 이를 자신을 이곳까지 이끈 것을 놓지 않은 채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 더 정확히는 하나의 훈련처럼 말한다. PHASE 1: Soft Violence는 그 조건을 제시한다. 그리고 PHASE 2는 그가 약속하듯, 그 경계를 통과하는 곳이 될 것이다.
ㅠㅠ phase2는 얼마나 충격적이고 감동적일까...
이만큼 긴 여정을 지나온 아티스트에게 ‘경계’에 관한 이야기는 자칫 브랜딩으로 굳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태민은 이를 자신을 이곳까지 이끈 것을 놓지 않은 채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 더 정확히는 하나의 훈련처럼 말한다. PHASE 1: Soft Violence는 그 조건을 제시한다. 그리고 PHASE 2는 그가 약속하듯, 그 경계를 통과하는 곳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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