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간 지인 조차도 팬이 아닌데도 불구하고뭔가 태민 본인 뜻대로 안풀려서 답답해하는 느낌을 받았다는데난 것도 모르고 무대보고 헤헤거리기만함... 눈치가 없나봐ㅠㅠㅠㅠ너네 다 어케알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