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사느라 월투 갈 시간도 안 나고 당분간 영상이랑 버블로 소식 전해듣고 보는게 전부겠구나 싶어서 좀 더 아쉽고 슬픈것도 있었는데 그거 아는양 정말 온 힘을 다 해 불러주는 거 듣고 좀 많이 심하게 감동받음..ㅠㅠㅠ
잡담 사실 오늘 1004는 쫌 슬퍼서 괜히 혼자 울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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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생사느라 월투 갈 시간도 안 나고 당분간 영상이랑 버블로 소식 전해듣고 보는게 전부겠구나 싶어서 좀 더 아쉽고 슬픈것도 있었는데 그거 아는양 정말 온 힘을 다 해 불러주는 거 듣고 좀 많이 심하게 감동받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