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 골목길 홀로 선 그림자 머무를 자리도 주지 않고 이름없이 보냈네...용서해주겠소ㅠㅠ어떻게 이래 ㅜㅜ 어쩌자고, 어떡하라고 ㅠㅠ이래도 되니. 아이돌 노래 가사가 이렇게 천갈래만갈래 맴찢이라고. 이건 폭력이야ㅠㅠ 낭만적 폭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