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곧 시작’… 태민, 초현실적 인트로로 포문 연 ‘Soft Violence’ 세계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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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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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멈춰 선 시계와 텅 빈 극장, 끝없는 신발 끈 등 기묘한 일상 오브제를 활용해 무한히 반복되는 시간의 루프 속 혼란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뉴욕 기반의 대만 출신 아티스트 존 유이(John Yuyi)가 연출가로 참여해 특유의 초현실적이고 위트 있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기사전문은 요기🥰
https://naver.me/GRDpzwaK
이번 영상물도 첨 작업해 보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