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월투 이름이 LiMiNAL이잖아 근데 보면 항상 태민이는 경계에 있었던 것 같거든
선과 악의 경계
여성성과 남성성의 경계
가학과 피학의 경계
관능과 순수의 경계
욕망과 두려움의 경계
속박과 해방의 경계
탄생과 죽음의 경계
대중성과 예술성의 경계
그 모든 이분법과 경계에 서서 어느 쪽으로도 갈 수 있으면서 완전히 허물고 해체하기도 하고 끝내 둘이 융합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게 태민이의 제일 큰 장점 같아서 이번에도 너무 기대된다

이번 월투 이름이 LiMiNAL이잖아 근데 보면 항상 태민이는 경계에 있었던 것 같거든
선과 악의 경계
여성성과 남성성의 경계
가학과 피학의 경계
관능과 순수의 경계
욕망과 두려움의 경계
속박과 해방의 경계
탄생과 죽음의 경계
대중성과 예술성의 경계
그 모든 이분법과 경계에 서서 어느 쪽으로도 갈 수 있으면서 완전히 허물고 해체하기도 하고 끝내 둘이 융합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게 태민이의 제일 큰 장점 같아서 이번에도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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