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뭔말을 쓰든 개인 생각이니까
내가 산 이유는
그게 가지고 싶었기 때문임
오히려 지금까지 비공굿즈는
한개밖에 안사봤음
공식굿즈도 야광봉밖에 없을거임(아마)
나한테 스크립트북은 그만큼
소장욕이 생기는 굿즈였음
수익은 엄청난 뻥튀기가 아니면
저작권은 이미 비공굿즈들에서
어느정도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편집자 수고도 있고...)
(이게 같냐고 따지는 팬들도 있겠지만
나에겐 크게 다르지 않음)
푸밤 저작권 문제라하면
그동안 넘어가던 종현이 초상권보다야
(뭐가 더 중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좀 더 이슈일 수 있겠지만,
사실 그 부분은 일상에서 무시되는게
너무 많아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음
뮤지컬이나 미드 영드쪽에서
스크립트북 파는 것도 많이 봤고
(경우는 좀 다르긴 하지만)
왜곡의 문제는 당연히 있다고 봄.
근데 그건 정말 트윗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고
어차피 발화의 시점에서 왜곡은 막을 수 없는 부분이라 그걸 걱정해서 책을 만들고 못만들고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확산성에서 트윗이 더 문제라고 느끼면서도
그것까지 고나리 하는건
팬 활동 자체가 너무 제한적인 느낌이라
애초에 가능할 거 같지도 않고.
그러니 스크립트북으로 왜곡의 얘기를 하는건
걍 이게 싫은걸로밖에 안보이는 거임.
처음에 말했듯 이건 정말 소장욕이라
나같은 덬은 이걸 찍어 올리는 것조차
귀찮은 일이라 ...
만약에 애초에 이 책이 수없이 많은 고나리로
제작이 안됐다면 아마 나는 또 그냥 아닥하고
말았을거임. 사실 난 이 부분이 이제와서 사진이 찍혀 올라온다고 다시 이슈가 된게 이해가 안되긴함.
왜냐면 정말 대부분의 팬들이 이걸 문제라고
느꼈다면 난 제작과정에서 이게 엎어졌을 거 같아서. 선택적 피드백을 하는건 제작자의 문제지만,
돌판에서 뭘 못하게 하는것도 어렵지 않게
봤던터라..
(뭐 다 제작했는데 이제와서 왜 이러냐 하지마라 이런건 아니고)
근데 악개 문제로 넘어가면 좀 미묘함.
(사실 갠팬이었어도 아마 안샀을듯. 몰랐음)
왜냐면 이게 소장욕에서 발현된거고,
그 소장욕이라는게 종현이 말을 실물로
가지고 싶어서임. 한마디로 제작자가 나와 같은 마음으로 종현이 말을 아끼고 담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는건데,
최애가 종현이라도 악개가 종현이를 바라보는 마음과 샤이니팬인 내가 종현이를 바라보느 마음이 다르다고 느끼는거임.
갑자기 타멤최애덬이나 올팬덬이 악개라서 들고 일어나는 문제랑은 기본 베이스가 좀 다르다는 거임.
걍 내가 내 생각을 풀어쓰는건
지금까지 이슈가 된 부분들(더있나...)에 대해서
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덬들중에서도 어떤 지점에선 나랑 같고
어떤 지점에선 다르고 다들 생각이 다양할테니
마치 편가르기처럼 글써봤자
어차피 쌈만 일어날거라서, 그 부분들
말꼬리는 좀 스루하는게 어떻니..하는 의견이기도 하고.....
ㅆㅂ 나는 아직 받지도 못햇는데...
이걸 대체 어떻게 해야하냐......는 넋두리기도 함.
내가 산 이유는
그게 가지고 싶었기 때문임
오히려 지금까지 비공굿즈는
한개밖에 안사봤음
공식굿즈도 야광봉밖에 없을거임(아마)
나한테 스크립트북은 그만큼
소장욕이 생기는 굿즈였음
수익은 엄청난 뻥튀기가 아니면
저작권은 이미 비공굿즈들에서
어느정도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편집자 수고도 있고...)
(이게 같냐고 따지는 팬들도 있겠지만
나에겐 크게 다르지 않음)
푸밤 저작권 문제라하면
그동안 넘어가던 종현이 초상권보다야
(뭐가 더 중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좀 더 이슈일 수 있겠지만,
사실 그 부분은 일상에서 무시되는게
너무 많아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음
뮤지컬이나 미드 영드쪽에서
스크립트북 파는 것도 많이 봤고
(경우는 좀 다르긴 하지만)
왜곡의 문제는 당연히 있다고 봄.
근데 그건 정말 트윗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고
어차피 발화의 시점에서 왜곡은 막을 수 없는 부분이라 그걸 걱정해서 책을 만들고 못만들고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확산성에서 트윗이 더 문제라고 느끼면서도
그것까지 고나리 하는건
팬 활동 자체가 너무 제한적인 느낌이라
애초에 가능할 거 같지도 않고.
그러니 스크립트북으로 왜곡의 얘기를 하는건
걍 이게 싫은걸로밖에 안보이는 거임.
처음에 말했듯 이건 정말 소장욕이라
나같은 덬은 이걸 찍어 올리는 것조차
귀찮은 일이라 ...
만약에 애초에 이 책이 수없이 많은 고나리로
제작이 안됐다면 아마 나는 또 그냥 아닥하고
말았을거임. 사실 난 이 부분이 이제와서 사진이 찍혀 올라온다고 다시 이슈가 된게 이해가 안되긴함.
왜냐면 정말 대부분의 팬들이 이걸 문제라고
느꼈다면 난 제작과정에서 이게 엎어졌을 거 같아서. 선택적 피드백을 하는건 제작자의 문제지만,
돌판에서 뭘 못하게 하는것도 어렵지 않게
봤던터라..
(뭐 다 제작했는데 이제와서 왜 이러냐 하지마라 이런건 아니고)
근데 악개 문제로 넘어가면 좀 미묘함.
(사실 갠팬이었어도 아마 안샀을듯. 몰랐음)
왜냐면 이게 소장욕에서 발현된거고,
그 소장욕이라는게 종현이 말을 실물로
가지고 싶어서임. 한마디로 제작자가 나와 같은 마음으로 종현이 말을 아끼고 담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는건데,
최애가 종현이라도 악개가 종현이를 바라보는 마음과 샤이니팬인 내가 종현이를 바라보느 마음이 다르다고 느끼는거임.
갑자기 타멤최애덬이나 올팬덬이 악개라서 들고 일어나는 문제랑은 기본 베이스가 좀 다르다는 거임.
걍 내가 내 생각을 풀어쓰는건
지금까지 이슈가 된 부분들(더있나...)에 대해서
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덬들중에서도 어떤 지점에선 나랑 같고
어떤 지점에선 다르고 다들 생각이 다양할테니
마치 편가르기처럼 글써봤자
어차피 쌈만 일어날거라서, 그 부분들
말꼬리는 좀 스루하는게 어떻니..하는 의견이기도 하고.....
ㅆㅂ 나는 아직 받지도 못햇는데...
이걸 대체 어떻게 해야하냐......는 넋두리기도 함.